A형이 많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일본인은 위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민란이나 폭동을 함부로 일으키지 못했다. 그러므로 일본은 프랑스혁명이나 한국의 민주화투쟁과 같은 자발적 시민운동이 부재했고 일방적인 명령만 존재하는 사회이다.
사회적 불만을 표출할 구멍이 없는 꽉막힌 사회이다. 사회 낙오자가 불만을 잊는 유일한 것은 AV 감상일뿐w
2년전 아키하바라의 사무라이 난동 사건이나 이번에 버스에서 흉기 난동사건은 사회낙오자의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본인들을 이들을 길거리 악마라고 부른다.
길거리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마음대로 날뛰는 것은 지난 10년간 100건이 발생했을 정도로 일본사회의 전통이 되었다. 앞으로는 더욱 증가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것이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행복한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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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임진왜란이나 일제시대에서 보면 일본인의 불특정 다수를 괴롭히는 행위는 꽤 역사가 오래됐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