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은 절대적으로 열세인 항공 전력에 대한 보완책으로 전국토를 지하 굴착해 갱도전을 벌인다는 계획을 이미 김일성 시대부터 착수했다. 북조선은 전국토가 갱도化되어 있는 것이다.
북조선은 최신형 굴착 기계 T.B.M를 스웨덴으로부터 200대 이상 구입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지하를 기반으로한 방어전을 잘 갖추고 있는 북조선에 남한이 아무리 포격과 항공 폭격을 반복해도 핵 이상의 화력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북조선의 피해는 경미할 것이다.
황장엽의 증언에 따르면 남한의 수도권을 관통하는 땅굴도 완성되어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전쟁이 발발하면 북조선의 전차 대열이 수도권의 어떠한 구멍으로부터 갑자기 솟아나올 것이다.
또한 이미 남한에 수만명의 간첩이 실제 활동중이며 국가기관에도 침투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면전이 발생하면 남한의 패배는 어떻게 봐도 뻔한 것이다.
서울 우민들은 지금이라도 촛불을 들고 사격 훈련을 반대하는 데모를 해야할 것이다. 엉뚱한 소고기에 군집하는 어리석은 민족이여. 파멸의 시간이 내일 중에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