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진출해 한류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카라가 현지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국내 인터넷 게시판에 카라가 일본 인기 그룹 이그자일(EXILE)이 진행하는 TBS "이그자일 타마시"에 출연한 영상이 게재되며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들은 구하라에게 "좋아하는 일본어가 뭐냐"고 질문했다. 구하라는 밝은 표정으로 "저기 말이야. 알겠는데 말이야"라고 일본어로 답했다. 그러나 진행자들은 "그 뒤의 말이 더 듣고 싶다"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것.
구하라는 "저기 말이야. 알겠는데 말이야. 빨리 자"라고 말했다. 구하라는 장난을 치듯 귀여운 어투로 말했지만 진행자는 "이거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걸? 한 번 같이 자 보지 않고서는 잘 모르겠다"고 답하며 성희롱을 했다.
함께 출연한 카라 멤버 박규리도 성희롱 피해자가 됐다. 박규리는 이날 방송에서 개인기로 게임 슈퍼마리오 효과음을 따라하자 진행자는 "매일 밤 새벽 내 침실에서 들리는 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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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했던 연예인은 중국에 한경.. 슈퍼주니어에 맴버
그러나 문화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낙마한거 같다.
태국왕자로 불렸던 2PM 멤버였던 닉쿤
연예프로그램에서는 태국에 관한 이야기는 묻지도 말하지도 않는....
가까이 있는 일본, 중국에 문화 차이를 모르는데 태국이 문화를 어찌알아....................
인터넷이 발달이 좋은 내용보다 나쁜 내용들이 많이 퍼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