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다원주의 사회로 각종 이해관계들이 얽혀있기 때문에 시위가 많다.
시위는 민주주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하나의 통로로,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볼 수 있다.
선진국일수록 다양한 시위가 존중을 받는다.
프랑스, 미국, 영국, 한국.....
후진국:
단일화되고 시민들이 복종적인 사회일수록 시위가 적다.
민주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시위를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惡으로 생각한다.
시위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인정하지 않을수록 후진국.
일본, 북한, 중국, 이라크, 미얀마, 르완다, 소말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