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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게 논리가 파탄되는 조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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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개발 원하면 해봐라, 중국은 핵경쟁 감당할 수 있어”

[중앙선데이] 입력 2010.12.19 02:50

환구시보 사령탑 후시진이 말하는 중국인의 속내

후시진 총편집인이 13일 오후 환구시보 회의실에서 한·중 관계와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프리랜서 박가영       후시진(胡錫進) 환구시보 총편집인을 만난 지난 13일은 베이징에서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다. 베이징 동쪽 차오양(朝陽)구 진타이시루(金臺西路) 인민일보사 정문을 통과한 다음에도 200여m를 걸어야 했다. 행정을 담당하는 여직원이 마중 나와 둘이서 걷던 도중, 군인처럼 머리를 짧게 깎은 젊은이들이 구보하고 있었다. 인터뷰는 환구시보 건물의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오후 5시. 무슨 회의를 방금 마친 듯 바쁘게 들어온 후시진은 주머니에서 미리 들고 있던 명함을 바로 건넸다. 명함에는 두 개의 직책이 적혀 있었다. ‘인민일보 고급기자’ 아래에 ‘환구시보 총편집’이었다. 기자가 질문을 던지면서 녹음기를 켜자 환구시보 쪽에서 배석한 기자도 녹음기 하나를 역시 탁자에 놓았다. 긴장감 속에서 인터뷰가 시작됐다. (※표시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중국은 남북한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겉으로 ‘중립’을 외치며 피해자인 한국더러 무작정 참으라는 식이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 ‘중립’에 대한 관점이 다른 것 같다. 한국은 중국이 한국 편을 드는 것이 ‘중립’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 중국은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는 방식으로 한반도의 문제를 바라본다. 한국이 생각하는 ‘중립’이란 게 뭔가?”
  -중국은 천안함 사건 후에도, 연평도 포격 뒤에도 소위 ‘중립’을 유지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달랐다. 이번엔 북한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다르다. 중국은 ‘이익상관자’여서 소위 ‘중립’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매우 크다.”
  -한국 사회는 지금까지 그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것은 중국의 ‘핑계’가 아닌가.
“한국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 중국과 남북한 3국은 모두 한반도 안정을 원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한국의 이익과 중국의 이익은 다르다고 본다. 이것은 한·중 간에 전략적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한반도 안정을 위해 우리가 생각하는 ‘엄격한 중립’을 지켜야 한다. 그것은 한국이 생각하는 중립과 다르다. 무엇이 중립인가? 그것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다. 한국은 100% 북한의 도발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모른다. 한국의 설명에도 문제가 있다. 한국은 북한의 도발이라고 하면서 왜 하필이면 (분쟁지역에서) 자주 군사훈련을 실시하는가? 거기에 대해 북한은 극단적인 반응을 한다. 전쟁을 싫어한다는 한국이 왜 자주 군사훈련을 하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그는 장황하고 길게 설명을 하면서 이따금 기자가 질문을 마치기도 전에 말을 시작하곤 했다.)
  -당신은 계속 ‘중립’을 언급하는데, 사실 그것도 중국 국가이익을 반영하는 것 아닌가.
“일리 있는 말이다. 하지만 중국의 국가이익은 한국과 북한에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중국은 한반도 안정을 원하기 때문이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 환구시보는 ‘북한 공격설의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 입장은 여전한가.
“중국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다고 말할 수 없는 처지다. 증거가 없다. 한국 측이 제공하는 증거를 믿을 수 없다. 북한이 그런 첨단기술이 필요한 기습공격을 감행하고, 흔적도 없이 다시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수준은 중국도 갖고 있지 못하다. 환구시보는 그때 ‘북한이 외부세계의 의혹에 성의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리는 북한이 그렇게 국제사회의 의혹을 푸는 것이 북한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중국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과도한 해석을 했다.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오해하지 말라. 우리는 민간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이다. 공산당 지도부의 입장이 아니다.”
  -하지만 북·중 관계는 앞으로 바뀔 수도….(※기자의 질문을 막으며)
‘중·북 관계는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한국전쟁 당시 많은 피를 흘렸다. 중국은 두 번 다시 한반도에서 피를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한반도 안정을 추구하느냐에 대해선 중국과 한국의 생각이 다른 것 같다.”
  -중국이 북한의 잇따른 군사도발을 두둔하는 현상을 목격하면서 한국에선 한·미·일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대북 강경 자세를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이 북한을 갈수록 감싸는 것이 아니다. 사실 한국이 원하는 것은 한국 편을 들어달라는 것 아닌가? 중국은 그걸 할 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권리가 있다. 한국이 연평도 사건 이후 미·일과 동맹을 강화하는 것은 동아시아에 신냉전 구도를 초래하는 것이다.”
  -냉전시대의 친구인 북한을 버리지 못하는 중국의 생각이 오히려 냉전적 사고 아닌가.(※후시진은 줄곧 깍지를 끼고 있던 손을 풀며 목소리를 높였다.)
“북한은 중국의 이웃이다. 두 나라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다. 한국은 왜 자꾸 중국이 북한을 포기하고 한국을 선택하기를 원하는가? 이게 ‘중립’적인 태도인가? 만약 한국이 중국을 친구로 여긴다면 중국이 다른 친구와 교류할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중국이 책임 있는 대국이라면 적어도 북한이 도발을 할 때 공개적인 비판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중국이 내부적으로 북한을 훈계하지 않는다고 당신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중요한 것은 북한 정권에 이런 비판을 흡수할 능력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같은 비판이라도 북한 정권은 견디지 못할 수 있다. 같은 논리로 중국 내부에서는 한국의 천안함 조사 결과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래도 중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한국에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같이 앉아 있던 환구시보 기자가 책상에 있던 서류를 주섬주섬 챙기기 시작했다. 기자가 몇 가지만 더 묻겠다고 하자 일어서려던 후시진 총편집인이 다시 앉았다.)
  -중국은 6자회담 재개를 강조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북한이 우라늄 농축(HEU) 프로그램 개발까지 공개한 마당에 6자회담의 효용성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 많다.
“6자회담이 결실을 보지 못한 것은 어느 한 국가의 책임 때문이 아니다. 중국은 북핵 개발을 제지할 능력이 없다. 북한의 주변 정세가 핵무기를 개발하게끔 몰아간 측면이 있다. 경제·군사적으로 낙후된 북한은 아마 핵을 가짐으로써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믿는 것 같다. 외부적 (위협) 요소가 존재하는 한 중국이 북한을 설득해 핵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한국 사회에선 북한의 핵 보유를 막을 수 없다면 자체적인 핵 개발 프로그램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다.
“한국이 핵 개발을 원한다면 한번 해보라. 북한에 이어 한국·일본도 핵을 개발하고…. 그럼 중국은 더 많은 핵무기를 갖게 되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변국들이 핵 경쟁을 할 때 발생할 불안정을 감당할 중국의 능력은 한국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중국은 대국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정말로 한반도 안정을 원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의 말을 귀담아들으려 하지 않는다. 한국은 미국의 전략에 세뇌당해 스스로의 전략적 판단력을 잃은 것 같다.”
  -중국은 핵을 가진 북한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핵을 포기하도록 계속 설득할 것인가.
“핵을 가진 북한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은 북한을 막을 방법이 없다. 북한은 중국의 괴뢰가 아니다.”
  -중국은 정말로 남북한 통일을 원하는가. 한국에선 중국이 내심 남북한 분단 상태를 원한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은 적어도 입으로 지지한다는 말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반대할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이 있을지 몰라도 남북한 당사자들이 통일을 한다고 하면 반대할 수가 없다. 나는 궁극적으로 중국 정부가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믿는다.”
  베이징=써니리 객원기자 boston.sunny@yahoo.com   ------------------------------------------------     중국인이 "무엇이 중립인가?"를 물었지만 이 조센징 기자는 대답하지 못하는.w   또 중국인에게 "한국인은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라고 듣고 있다.w   김치 조센 노예 민족.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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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人に論理が破綻される朝鮮人

“韓国核開発願えばして見なさい, 中国は核競争手におえることができて”

[中央線デー] 入力 2010.12.19 02:50

環球時報司令塔フシジンが言う中国人の本音

フシジン総編集人が 13日午後環球時報会議室で韓・中関係と北朝鮮のヨンピョン島砲撃に関する立場(入場)を説明している. 写真=フリーランサーバックがヤング       フシジン(胡錫進) 環球時報総編集人に会った去る 13日は北京で今年に入って一番寒い気候だった. 北京東チャオさん(朝陽)で濃いTaishiで(金台西路) 人民日報社正門をパスした後にも 200余mをか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行政を担当するオフィスレディーが出迎え私と二人で歩いた途中, 軍人のように髪を短く刈った若者達が駆け足していた. インタビューは環球時報建物の 3階会議室で進行された. 午後 5時. 何の会議をただいま終えたように忙しく入って来たフシジンは懐であらかじめ持っていた名刺をすぐ渡した. 名刺には二つの職責が書かれていた. ‘人民日報高級記者’ 下に ‘環球時報総編集’だった. 記者が質問を投げながら録音機をつけると環球時報の方で陪席した記者も録音機一つをやっぱりテーブルにおいた. 緊張感の中でインタビューが始まった. (※表示は読者理解を助けるための説明)   -中国は南北韓の間に問題が発生する度に表で ‘中立’を叫んで被害者である韓国にやたらに堪えなさいという式だ.
“韓国と中国の間に ‘中立’に対する観点が違うようだ. 韓国は中国が韓国肩を持つのが ‘中立’と思うようだ. 中国はそうしにくい. 私たちは私たちが理解する方式で韓半島の問題を眺める. 韓国が思う ‘中立’と言うのが何か?”
  -中国は天安する事件後にも, ヨンピョン島砲撃後にもいわゆる ‘中立’を維持した. しかしロシアは違った. 今度は北朝鮮過ちだと指摘した.
“中国とロシアは違う. 中国は ‘利益上官者’のためいわゆる ‘中立’を維持するのに難しさが非常に大きい.”
  -韓国社会は今までそんな言葉をたくさん聞いたが, それは中国の ‘言い訳’ではないか.
“韓国の人々が本当にそのように思ったら判断力に問題がある. 中国と南北韓 3国は皆韓半島安定を願うという共通点を持っている. ところで韓国は韓国の利益と中国の利益は違うと思う. これは韓・中の間に戦略的信頼が不足だからだ. 中国は韓半島安定のために私たちが思う ‘厳格な中立’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は韓国が思う中立と違う. 何が中立か? それは事件が発生した時判断を留保するのだ. 韓国は 100% 北朝鮮の挑発だと言うが私たちはそれが分からない. 韓国の説明にも問題がある. 韓国は北朝鮮の挑発だと言いながらどうして (紛争地域で) よく軍事訓練を実施するか? そこに対して北朝鮮は極端的な反応をする. 戦争を嫌やがるという韓国がどうしてよく軍事訓練をするのか私たちは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
(※彼は長たらしくて長く説明をしながら時時記者が質問を終える前に言葉を始めたりした.)
  -あなたは引き続き ‘中立’を言及するのに, 実はそれも中国国家利益を反映することではないか.
“であるわけある言葉だ. しかし中国の国家利益は韓国と北朝鮮に損害を与えない. 何故ならば中国は韓半島安定がほしいからだ.”
  -天安する事件に対して環球時報は ‘北朝鮮攻撃説の証拠がない’と主張した. そんな立場(入場)はむかしのままなのか.
“中国は北朝鮮が天安することを攻撃したと言えない立場だ. 証拠がない. 韓国側が提供する証拠を信じられない. 北朝鮮のそんな先端技術が必要な奇襲攻撃を敢行して, 影も形もなく再び ‘きれいに’ 消えることができる技術を保有していると思わない. こんな水準は中国も持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い. 環球時報はあの時 ‘北朝鮮が外部世界の疑惑に誠意あるように対応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た. 私たちは北朝鮮がそのように国際社会の疑惑を解くことが北朝鮮にも役に立つと思った. ところで韓国言論は ‘中国の態度が変わった’と過度な解釈をした. 中国の態度は変わらなかった. 誤解するな. 私たちは民間の声を代弁したのだ. 共産党指導部の立場(入場)ではない.”
  -しかし北・の中で関係はこれから変わるかも….(※記者の質問を阻んで)
‘中・北関係は永遠に変わらないだろう. 中国は朝鮮戦争当時多い血をこぼした. 中国は二度と韓半島で血をこぼす事がなかったらと思う. しかしどんなに韓半島安定を追い求めるのかに対しては中国と韓国の考えが違うようだ.”
  -中国が北朝鮮の続いた軍事挑発をかばう現象を目撃しながら韓国では韓・米・日共助体制を強化して対北強硬姿勢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世論が拡散している.
“中国が北朝鮮を行くほどくるむのではない. 実は韓国が願うことは韓国便を持ってくれと言うことではないか? 中国はそれができない. 中国は北朝鮮と友好的な関係を維持する権利がある. 韓国がヨンピョン島事件以後米・日と同盟を強化することは東アジアに新冷戦構図をもたらすのだ.”
  -冷戦時代の友達である北朝鮮を捨てることができない中国の考えがむしろ冷戦的思考ではないか.(※フシジンはずっと剥くのを立ち込めていた手をくつろいで声を高めた.)
“北朝鮮は中国の隣りだ. 両国が良い関係を結ぶことは非常に正常なことだ. 韓国はどうしてしきりに中国が北朝鮮をあきらめて韓国を選択するのを願うか? 載せるように ‘中立’的な態度か? もし韓国が中国を友達に思ったら中国が他の友達と交流することができる権利を尊重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中国が責任ある対局なら少なくとも北朝鮮が挑発をする時公開的な批判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はないか.
“中国が内部的に北朝鮮を訓戒しないとあなたはどんなに確信することができるか? 重要なことは北朝鮮政権にこんな批判を吸収する能力が脆弱だというのだ. 同じ批判でも北朝鮮政権は耐えることができる事ができない. 同じ論理で中国内部では韓国の天安する調査結果に対して疑心を持っていたがそれでも中国政府は公開的に韓国にそのように言わなかった.” (※一緒に座っていた環球時報記者が机にあった書類を無意識的に取りそらえ始めた. 記者が何街だがもっと問うと言うと立ち上がろうとしていたフシジン総編集人がまた座った.)
  -中国は 6者会談再開を強調する. しかし韓国では北朝鮮がウラン濃縮(HEU) プログラム開発まで公開した時において 6者会談の效用性に懐疑を感じる人が多い.
“6者会談が結実を見られなかったことはある一国家の責任のためではない. 中国は北核開発を制止する能力がない. 北朝鮮の周辺情勢が核兵器を開発するように追いたてた側面がある. 経済・軍事的に立ち後れされた北朝鮮は多分核を持つことでもっと安全になると信じるようだ. 外部的 (脅威) 要素が存在する一中国が北朝鮮を説得して核をあきらめるようにすることは非常に大変な事だ.”
  -韓国社会では北朝鮮の核保有を阻むことができなければ自主的な核開発プログラム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が強まっている.
“韓国が核開発を願ったら一度やって見なさい. 北朝鮮に引き続き韓国・日本も核を開発して…. それでは中国はもっと多い核兵器を持つようになって…. しかし明らかなことは周辺国たちが核競争をする時発生する不安定を手におえる中国の能力は韓国よりずっと大きい. 何故ならば中国は大国だからだ. 中国は本当に韓半島安定がほしい. 韓国は中国の言葉をグィダムアドルウリョしない. 韓国はアメリカの戦略に洗脳されて自らの戦略的判断力を失ったようだ.”
  -中国は核を持った北朝鮮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るか. 核をあきらめるようにずっと説得しようか.
“核を持った北朝鮮は中国の利益に符合しない. しかし中国は北朝鮮を阻む方法がない. 北朝鮮は中国の傀儡ではない.”
  -中国は本当に南北韓統一がほしいのか. 韓国では中国が内心南北韓分断状態を願うという分析もある.
“中国は少なくとも口で支持するというものを言うでしょう. 何故ならば反対する名分がないからだ. 腹中では他の意向があるかも知れなくても南北韓当事者たちが統一をすると言えば反対することができない. 私は窮極的に中国政府が拍手を送ると信じる.”
  北京=ソニリ客員記者 boston.sunny@yahoo.com   ------------------------------------------------     中国人が ¥"何が中立か?¥"を問ったがこのゾセンジング記者は答えることができない.w   また中国人に ¥"韓国人は判断力に問題がある.¥"と聞いている.w   キムチゾセン奴隷民族.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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