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인의 생활은 대단하네요

조회수 : 232
JA 255 jap_av 2,811,753
사춘기딸(아가씨) 먹이려고"고기 훔친 여자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12/20/0701000000AKR20101220164700055.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0.12.20
 20일 전북, 마스야마 경찰서가 절도 의혹으로 불구다발 입건한 A(44) 씨는 14일 오후 3시 10분 무렵 익산시내가 있는 대형 마트에서 나라 대로로 한우일이 맞는 장소 등 30만원 상당을 가방안에 숨겨 두어 나왔다.

 최근 이혼한 뒤에 실직으로 수입이 끊어지자마자 사춘기딸(아가씨)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은 욕구에 무심코 타인의 물건에 손을 대어 버렸던 것이다.

 A씨는 이 마트에서 두 번에 걸쳐 고기와 양념류 등 50만원( 약 3만 6천엔) 분을 훔쳐 경찰에 목덜미를 잡힐 수 있었다.

 A씨는 일전에월 80만원( 약 6만엔)을 받은 음식점 부엌 일을 그만둔 후생활고에 괴롭힘을 당하자마자 이러한 범행을 했다고 조사되었다.

 A씨는"사춘기로 한창 먹고 싶은 것이 많은 딸(아가씨)에게 고기의 스프를 먹이고 싶어 무심코 물건을 훔쳤다"로서"다시 나쁜 일 하지 않아 당당히 돈을 돈을 버는"과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경찰 관계자는"죄가 가벼워서 초범의 A씨가 진심으로 후회해 불구다발 입건했다"로 하면서"잘못된 선택을 했지만 두 명의 모녀가 행복하게 살면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원문보기

韓国人の生活は大変そうですね

思春期娘食べさせようと"肉盗んだ女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12/20/0701000000AKR20101220164700055.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0.12.20
 20日全北、益山警察署が窃盗疑惑で不拘束立件したA(44)氏は14日午後3時10分頃益山市内のある大型マートで国通りで韓牛日の当る場所など30万ウォン相当をカバンの中に隠しておいて出てきた。

 最近離婚したうえに失職で収入が切れるとすぐに思春期娘に良い食べ物を食べさせたい欲に思わず他人の物に手をつけてしまったのだ。

 A氏はこのマートで二度にかけて肉と薬味類など50万ウォン(約3万6千円)分を盗んで警察に首筋をつかまれた。

 A氏はこの前月80万ウォン(約6万円)を受けた飲食店台所仕事を辞めた後生活苦に苦しめられるとすぐにこのような犯行をしたと調査された。

 A氏は"思春期の真っ最中食べたいのが多い娘に肉のスープを食べさせたくて思わず物を盗んだ"として"再び悪いことしなくて堂々と金を儲ける"と涙で善処を訴えた。

 警察関係者は"罪が軽くて初犯のA氏が心より悔いて不拘束立件した"としながら"誤った選択をしたが二人の母娘が幸せに暮らしたら良いだろう"と話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