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6.25> 보병 1연대 파견대장 김창식씨
기사입력 2010-04-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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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당시를 떠올리며 "전쟁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인천상륙작전 성공 이후 같은 달 27일 서울 수복, 10월15일 평양까지 탈환한 국군이었지만 11월25일 "인해전술" 30만명의 중공군에 다시 퇴각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함흥에서 인민군에 포위된 국군과 피난민들은 흥남부두에서 미군의 배에 실려 부산과 거제도로 내려왔다.
김씨는 "부산 국제시장 상권의 시초는 그때 내려온 함경북도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부산에서 전열을 다시 가다듬은 김씨는 다시 동부전선으로 올라가 고지를 둘러싼 인민군과의 전쟁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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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206474
과연 조선 몽골인 DNA가 형성한 추잡스러운 쓰레기 시장답군요.w
쓰레기가 만드는 것이 결국 쓰레기인 원리입니다.w
이 더러운 시장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화재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