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국이 NLL에서 砲 사격 훈련을 실행하면
2, 3차의 火폭탄 선물과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훈련 후 북한은 남한의 불장난에 대응할 一考의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고 조용히 말했다.
한국이 진심으로 상대하면 북한은 좌절하고 도망간다는 의미다.
몇번이나 말하지만,전면전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가진 것이 많고 잃을 것이 많은 존재다.
가장 가진 것이 많고 가장 잃을 것이 많은 존재는 누구인가?
바로 북한의 황제 김정일이다.
김정일은 황제의 자리가 위협되지 않고 내부의 敵을 統制할수 있는
적당한 수준에서 남한을 공격할 뿐이다.
김정일은 절대로 전면전을 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두려워 한다.
전면전은 황제의 생활이 종결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러니까 결국 북한의 도발은 국지적이며, 한정적이라는 의미이므로,
북한이 도발하면 즉각적으로, 武力대응하여 몇배로 응징해도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