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처음 왔을때부터 느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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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잘사는 지주들이 다 친일파 였다.
일제 지배 당시에 부를 쌓은 땅부자 들이다.
나는 그들이 과거 행적을 파해치고 싶었지만
아무도 그들이 행적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다만 일본풍의 집에서 살고 땅이 많다는 것 밖에............
그러다.. 내가 커서 직장에 다니게 되었다.
우연히 사장님이 집에 갔었는데..........
사장님이 위성으로 일본 방송을 듣고 있었다.
집안에는 온통 일제 제품
반찬 같은것도 일본 제품이었다.(반찬인지 양념인지 몰라도)
아무리 일본하고 무역을 한다고 해도
일본어를 배우기 위한 수단이 아닌
일본인이 되고 싶다......이런 느낌이었다.
완전 일본인 처럼 행동 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는 충격 받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장이 월급을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