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형 어선 한척이 오늘 오후 황해 앞바다에서 한국경비선에게 부딪힌 다음에 침몰했습니다, 2명의 중국선원이 사망했고, 한명이 실종됐습니다.
연합통신이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한국중부의 황해배타경제수역에서 많은 중국어선을 발견하여, 한국해양경비선이 중국어선을 내쫓는 도중에, 그대로 중국어선을 들이받아서, 중국어선이 그자리에서 침몰했습니다. 침몰한 중국어선은 60톤급인데 반해, 한국의 경비선은 3000톤급입니다.
정보에 따르면, 4명의 한국해양경찰관이 한척의 중국어선에 올라가려고했을때, 중국어민의 철봉에 공격을 당해서, 한명의 손목뼈가 부러졌습니다. 그후에, 그 경찰들은 경비선으로 돌아간후에, 경비선이 갑자기 엄청난 힘으로 중국어선을 들이박았습니다, 이 침몰사건은 이미 2명의 사망자와 1명의 실종자를 발생시켰고, 나머지 7명은 구출됐습니다.
일본수상은 그날 저녁 소식을 들은후에, 바로 외무대신에게 자세한정보를 수집하라고 지시했고, 중국정부의 반응을 주시하고있습니다.일본언론도 한국의 책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언론에서 이번사건에 한국의 책임이라고 말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