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층이건 중류층이건 여인이 집을 나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외출해야 할때는 반드시 완전히 차단된 가마를 이용해야 한다.
길에서 볼수 있는 적은 숫자의 여인들은 모두 사회적으로 최하층에 속하는 사람들이며 이들 또한 대체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가슴을 드러내놓고 거리를 활보하는 여인들은 모두 예외없이 최하층 계급인 七盤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카를로 로제티 <꼬레아, 꼬레아니>
길에서 거의 볼수 없는 하층 계급 중에서도 최하층의 七盤에 속하는 여인들의 모습을 조선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왜곡해서 선전 한 것은
사실 역사가 꽤 길다. 일제시대부터 왜국이 조선 관련 우편을 만들때는 무조건 젖 내밀기 여성을 모델로 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서양의 만평에 까지 조선을 의미하는 것을 정착해버린
이것이니까 왜구들은 kkk
한마디로 서울역의 거지 사진을 찍어 이것이 일반적인 한국인이다 라고 선전하는 것과 동레벨이다 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