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인당 GNI : 21,695$ (1$=929.2원)
2010년 1인당 GNI : 20,510$ (1$=1138.82원)
환율이 22.56%나 상승했는데 2만 달러 복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007년의 환율을 대입하면 25,137 달러가 됩니다.
1990년의 1$=712.05원의 환율을 대입하면 40,203 달러가 됩니다.
원화 가치로 한국은 20년 동안 8배 가까이 성장한 셈입니다.
1980년대의 1$=600원代 환율을 대입하면 더 오르고,
1960년대의 1$=300원代 환율을 대입하면 더 오릅니다.
달러로 그 나라의 소득을 평가하는 것은 정확성이 떨어집니다.
반대로 海土國을 볼까요?
2009년 1인당 GNI : 40,943$ (1$=93.57엔)
이것을 1990년 환율(1$=144.792엔)에 대입해 보면 26,449 달러가 됩니다.
실제 당시 海土國의 국민소득이 24,979 달러였으니 엔화로 5.8% 성장한 셈입니다.
한국이 지난 20년간 8배 성장하는 동안 海土國은 5% 성장을 했군요.
1995년 환율(1$=94.06엔)을 대입해 보면 40,715 달러가 됩니다.
실제 당시 海土國의 국민소득이 42,292 달러였으니 엔화로 -3.9% 성장한 셈입니다.
한국이 지난 15년간 3배 성장하는 동안 海土國은 -4% 성장을 했군요.
이것이 海土國의 현실이다.
현실을 직시해 주세요. 海土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