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사랑한다는 말도 인색하고 스킨십에도 인색한 것 같다.
그만큼 애정표현이 서툴다는 것이겠죠.
스킨십은 심리학적으로 인간이 다른 사람과 교감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긍정적이고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는 여자들끼리 팔짱을 끼고 다니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부녀지간에도 모자지간에도 스킨십은 별로 어색한 것이 아니다.
남자들끼리의 스킨십은 많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입니다.
스킨십은 제한해야 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우정과 사랑을 교환하는 동물적 교감 행위이죠.
친한 사이라면, 더 친밀감을 느끼고 싶다면, 자신있게 스킨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