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가 200억달러에 달하는 시노프 원전사업은 우리나라가 6월 터키 측과 정부 간 협력 MOU를 체결하면서 사실상 수주에 성공하는 듯했다. 하지만 이후 터키 측이 건설비용에서 우리 측의 부담을 늘릴 것을 요구해 지난달 최종 합의에 실패했다.
건설 비용을 부담하면서 까지 터키 원전을 수주하고 싶었다는 왜국w
UAE원전 수주 빼앗긴 것이 분했나봐w
한국은 스스로 포기했습니다. kk
왜국인이 일본 기술의 승리!라고 떠들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사실과 다릅니다.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