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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과서는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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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교과로 한국사는 안-날 연구자가 서술"
<인터뷰 >´한국 올바르게 알리는´ 먼저 선 한국학 중앙연구소 그난피 교수
"외국 교과서 대부분 ´한국이 식민지를 경험한 후 빨리 성장´ 기술
리충재기자"(2010.12.21 11:39:20)
 
“외국 교과서에 한국 전근대사에 대한 서술은 찾기 어렵다.”   한국학 중앙 연구원 그난피 교수는 20일 <데일리 안>와 인터뷰로 이와 같이 말했다.구교수는 한국학 중앙 연구원내 ‘한국 올바르게 알리는 사업 운영실’을 이끌고 있다.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 관련 서술의 실수를 찾아 내고 이것을 고치는 것이 주업무다.
 
한국을 곧 알리기 위해서는 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 관련 내용을 정돈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하는 (곳)중에 연구와 시정 노력이 시작되었다.‘무엇을 알릴까’ 보다 ‘아무리 정확하게 알릴까’에 방점을 붙일 수 있었다. 그는 “외국 교과서에서는 대부분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를 경험한 후 경제성장을 빨리 이루었다’와 소개된다.한국이 오랜 세월의 역사를 가지고 자부심을 가진 나라라고 하는 것은 모른다”라고 “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에 대한 서술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긴밀히 연관되고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전혀 한국이 전근대 시대에는 존재가 없었고, 한국의 존재가 시작되었던 것이 일본 식민지 이후에 알려지는데, 우리가 오랜 세월의 역사와 전통을 가졌다고 하는 것을 알리지 않으면 안 된다”나 “세계화, 국제화 중(안)에서 역량을 발휘하려고 하면, 한국의 역사가 세계화가 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곧 알리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한국의 역사 문화에 대한 관심 향상”을 손가락 부러뜨린 후 “한국의 고유한 역사는 선전 하는 것보다 그들이 먼저 관심을 가지고 가까워지도록(듯이) 끌지 않으면 안 된다.자원이 역사와 문화라고 해 ”라고 말했다.   "한국 연구 관심도 없어서 ´아시아 파트´는 중국-일본 연구자가 서술"   구교수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온전히 할 수 있던 ‘소개’가 없다고 지적했다.외국에 한국의 ‘소개’를 위한 각국 언어가 된 자료나 문헌등이 불합리하게 부족하다고 개탄 했다. 그는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지 않으면 안 되는데, 외국인을 만난 경험에 비추어 보면, 그것마저도 한국을 알고 있는 사람은 ‘우리를 중국과 일본의 사이에 유사한 1축’만으로 생각한다”라고 “이것들이 한국의 역사를 대해 보면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기로 이상하게 생각한다.그에 대한 소개가 없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면 세계 각국의 도서관에 가 보면, 일본과 중국에 대한 서적의 경우 10~20개의 사이가 있는데, 한국서는 2~3간위 밖에 없다”라고 “그 도서의 비중이 외국이 우리를 보는 비중같다고 본다.그들이 한국에 관심이 없어서, 우리도 한국을 알리는 것이 부족한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계속해 “교과서 기술에 대해 한국과 일본, 중국의 기술은 현격히 차이가 있어 이것은 해외 한국학, 일본 가쿠, 중국학의 연구 기반과 일치하고 있다”라고 “이런 측면에서 해외 한국학의 저변 확대와 연구가 따라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외국 교과서의 아시아 파트(asia part)를 보면, 이 부분 집필자가 일본과 중국 연구자가 대부분”이라고 말하면서 “한국 연구자도 없어서, 관심도 없어서 (아시아 파트 한국 부분을)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만 다루어진다.결국 한국학 연구자가 세계에 어느 정도일까하고 말하는 것이 반영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성장 자부심에 ´빠진´집한국 역사도 교과서 내용으로 ´빠져´ 구교수는 “외국 교과서의 한국에 대한 소개는 소 생략한 실정”이라고 말했다.개최한 한국에 대한 소개가 ‘소 생략하는’이라고 말하는데 수상쩍게 될 수 밖에 없다. 세계경제 규모 10위권의 나라, 월드컵과 올림픽이 열리고, G20를 개최한 한국에 대한 소개가 ‘소 생략하는’이라고 말하는데 수상쩍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는 “피상적으로 밖에 말할 수 없지도경제 규모와 외국 교과서의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개가 완전 비례하지 않는다”라고 “동양에서 중국, 일본, 인도는 언급하지만 한국은 언급하지 않는다.가끔 소개되는 경우, 이것들 국가의 역사를 설명하는 보충 소재로 간략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실정 ”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내부의 자부심에 빠지고 한국을 알리려고 하는 노력이 없는 것도 문제”라고 말하면서 “외국의 학자들이 교과서를 펜을 들 때 한국 관련 자료를 찾아 보려고 하면, 영문으로 사용된 한국학 자료가 거의 없다.한편, 일본과 중국은 그렇게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있고, 그들이 직접 펜을 든다.그 차이가 관심의 차이, 흥미의 차이로 연결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와 중국 문화를 구분 없음으로 생각하고, 한국이 고대의 역사가 있다고 하면 이상하게 여길수록”이라고 말했다. 단지 그는 “한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경제성장 지표를 알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되고 있지만, 한국의 역사와 문화는 소 생략한다”라고 “환경 문제에 대해 가끔 맘모스도시 서울의 체계적인 도시 운영을 언급하면서 도시문제로 다루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코리아’ 브랜드는 생략 된 채로 ‘서울’이 소개되었을 경우다.   "칠레 교과서에는 19 세기 남한이 일본 식민지"   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 관련 서술 실수 형태를 고치기 위한 노력도 계속 되었다.‘코리아 브랜드’를 정확하게 알리기 위한 ‘처음의 버튼’이었다. 구교수는 “최근 제일 민감한 사안인 ‘토카이 표기’와 관계되어 인도네시아, 타이, 캐나다, 브라질, 영국, 미국, 파라과이, 멕시코, 스페인등에서 일본해를 ‘토카이’ 단독 또는 ‘토카이, 일본해’ 병기로 고친”이라고 “이러한 실수 표기 방지와 개선을 위해서는 지도 교과서용지도 제작 전문 출판사를 대상으로 한국 명칭을 올바르게 알려 개선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일본, 중국만을 서술 하고 있는 교과서에 한국 부분을 신설한 사례도 있다”라고△베트남 교재 출판 공사의 11년생 지리 교과로 11 페이지 증설 △미국의 멕크드고르리텔(Mcdougal Litell) 출판사 한국 관련 내용 큰폭으로 증설(종래 6 페이지, 사진 2매→일본과 동일한 수준의 28 페이지, 사진 40매 게재) △영국의 호드교육크트르판사(Hodder Education) 고교 지리 교과서에 5 페이지 신설 △아제르바이잔 9년생 지리 교과서에 3 페이지 증설등을 사례로 소개했다.   일본, 중국의 왜곡된 시각을 반영한 역사 기술에 대한 시정도 성립되었다. △ 인민 교이쿠 출판사 열람 카드로 고대 조선 부분 보완(일시 중국은 고려시대 이전의 한국 관련 기술을 전면 삭제한 일이 있으면) △칠레 Zig-Zig 출판사의 19 세기 지도 수정(남한 지역이 일본 식민지에서 표기했지만 이것을 수정) △러시아 교과서 나의 왜곡 내용 삭제(중국과 일본의 속국이었다고 하는 서술 삭제)등의 성과를 냈다. 그는 “지명 표기, 연도 등 약간의 실수는 발견 즉시 시정을 요구해 대부분 반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직접적인 교과서 서술 시정은 아니지만, 한국 관련 교육의 토대를 정돈하는 교육과정 개정에 참가한 것은 매우 의미 있어 중요한 사례”라고 말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교육과정 개정때 한국 관련 내용이 포함되도록(듯이) 간접 지원했고, 일본측 관점에서 사용된 어린이용 소설 ‘요코 이야기’를 권장 도서 리스트로 퇴출 하기 위해서 공동 노력 및 지원한 사례도 있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안 = 리충재기자]
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31345.     한국인의 전형적인 컴플렉스구나···, 요약하면 간단하다, 「외국 교과서에 한국의 기술이 없는 것 입을 수 있는 꾸짖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다.자국의 기술이 세계의 교과서에 없는 나라는 5만으로 있겠지만, 한국인의 사고만은 특별하다.이유도 간단하지만, 근처에 비교 대상으로 하고 일본이 있기 때문이다.w   그 옛날, 「박정희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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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の教科書はけしからぬ・・・。

"外国教科で韓国史は中-日研究者が敍述"
<インタビュー>′韓国正しく知らせる′ 先に立った韓国学中央研究所グナンフィ教授
"外国教科書大部分 ′韓国が植民地を経験した後早く成長′ 記述
李虫災記者"(2010.12.21 11:39:20)
 
“外国教科書に韓国前近代史に対する敍述は捜しにくい.”   韓国学中央研究員グナンフィ教授は 20日 <デイリーアン>とインタビューでこのように言った.句教授は韓国学中央研究員内 ‘韓国正しく知らせる事業運営室’を導いている.外国教科書に現われた韓国関連敍述の間違いを捜し出してこれを直す事が主業務だ.
 
韓国をすぐ知らせるためには外国教科書に現われた韓国関連内容を整える事が優先だというところで研究と是正努力が始まった.‘何を知らせようか’ より ‘どんなに正確に知らせようか’に傍点が付けられた. 彼は “外国教科書では大部分 ‘韓国が日本の植民地を経験した後経済成長を早く成した’と紹介される.韓国が長年の歴史を持って自負心を持った国というのは分からない”と “外国教科書に現われた韓国に対する敍述は韓国の国際的位相と緊密に連関されている問題”と強調した.   特に彼は “まるで韓国が前近代時代には存在がなかったし,韓国の存在が始まったのが日本植民地以後に知られるのに,私たちが長年の歴史と伝統を持ったということを知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や “世界化,国際化の中で力量を発揮しようとすれば,韓国の歴史が世界化になる過程が重要だ”と言った.   彼は韓国をすぐ知らせるための核心解法で “韓国の歴史文化に対する関心向上”を指折った後 “韓国の固有した歴史は宣伝することより彼らが先に関心を持って近付くように引っぱらなければならない.資源が歴史と文化というの ”と言った.   "韓国研究関心もなくて ′アジアパート′は中国-日本研究者が敍述"   句教授は韓国の歴史と文化に対するまともにできた ‘紹介’がないと指摘した.外国に韓国の ‘紹介’のための各国言語になった資料や文献などが法外に不足だと慨嘆した. 彼は “外国人の視覚で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外国人に会った経験に映して見れば,それさえも韓国が分かっている人は ‘私たちを中国と日本の間で類似の一軸’だけで思う”と “これらが韓国の歴史を対してみると独特の個性を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に不思議に思う.それに対する紹介がないということ”と言った.   彼は “例えば世界各国の図書館に行って見れば,日本と中国に対する書籍の場合 10~20個の間があるのに,韓国書は 2~3間位しかない”と “その図書の比重が外国が私たちを見る比重のようだと見る.彼らが韓国に関心がなくて,私たちも韓国を知らせるのが不足な悪循環が続いていること”とつねた. 彼は引き続き “教科書記述において韓国と日本,中国の記述は格段に差があってこれは海外韓国学,日本学,中国学の研究基盤と一致している”と “こんな側面で海外韓国学の底辺拡大と研究が連れ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問題”と強調した.   彼はまた “外国教科書のアジアパート(asia part)を見れば,この部分執筆者が日本と中国研究者が大部分”と言いながら “韓国研究者もなくて,関心もなくて (アジアパート韓国部分を) 使いながらどの位だけ扱われるのだ.結局韓国学研究者が世界にどの位かというのが反映されること”と言った.   経済成長自負心に ′抜けた′うち韓国歴史も教科書内容で ′抜けて′ 句教授は “外国教科書の韓国に対する紹介は疏略した実情”と言った.催した韓国に対する紹介が ‘疏略する’と言うのに怪しげになるしかない. 世界経済規模 10位圏の国,ワールドカップと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て,G20を開催した韓国に対する紹介が ‘そ疏略する’と言うのに怪しげになるしかない. 彼は “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くも経済規模と外国教科書の韓国歴史と文化に対する紹介が完全比例しない”と “東洋で中国,日本,インドは言及するが韓国は言及しない.時々紹介される場合,これら国家の歴史を説明する補充素材で手短に扱われている実情 ”と言った.   彼は “私たちが内部の自負心に抜けて韓国を知らせようとする努力がないことも問題”と言いながら “外国の学者たちが教科書を筆を執る時韓国関連資料を捜してみようと思えば,英文で使われた韓国学資料がほとんどない.一方,日本と中国はそんな多い資料を確保しているし,彼らが直接筆を執る.その差が関心の差,興味の差につながったこと”と言った.   また “韓国の位相は高くなっているのに,外国人たちは韓国文化と中国文化を仕分けなしに思っているし,韓国が古代の歴史があると言えばいぶかしがるほど”と言った. ただ彼は “韓国の経済発展とともに経済成長指標が分かる内容が紹介されているが,韓国の歴史と文化は疏略する”と “環境問題においては時々マンモス都市ソウルの体系的な都市運営を言及しながら都市問題で扱われている”と言った. ‘コリア’ ブランドは省略されたまま ‘ソウル’が紹介された場合だ.   "チリ教科書には 19世紀南韓が日本植民地"   外国教科書に現われた韓国関連敍述間違い形態を直すための努力も続いた.‘コリアブランド’を正確に知らせるための ‘初めのボタン’だった. 句教授は “最近一番敏感な事案である ‘東海表記’と係わってインドネシア,タイ,カナダ,ブラジル,イギリス,アメリカ,パラグアイ,メキシコ,スペインなどで日本海を ‘東海’ 単独または ‘東海,日本海’ 併記で改めた”と “このような間違い表記防止と改善のためには指導教科敍用地図製作専門出版社を対象で韓国名称を正しく知らせて改善して行く努力が必要だ ”と強調した.   彼はまた “日本,中国のみを敍述している教科書に韓国部分を新設した事例もある”と△ベトナム教材出版工事の 11年生地理教科で 11ページ増設 △アメリカのメックドゴルリテル(Mcdougal Litell) 出版社韓国関連内容大幅に増設(従来 6ページ,写真 2枚→日本と等しい水準の 28ページ,写真 40枚掲載) △イギリスのホドギョユックツルパンサ(Hodder Education) 高校地理教科書に 5ページ新設 △アゼルバイジャン 9年生地理教科書に 3ページ増設などを事例で紹介した.   日本,中国の歪曲された視覚を反映した歴史技術に対する是正も成り立った. △ 人民教育出版社閲覧カードに古代朝鮮部分補完(一時中国は高麗時代以前の韓国関連技術を全面削除した事があったら) △チリ Zig-Zig 出版社の 19世紀指導修正(南韓地域が日本植民地で表記したがこれを修正) △ロシア教科書私の歪曲内容削除(中国と日本の属国だったという敍述削除) などの成果を出した. 彼は “地名表記,年度などちょっとした間違いは発見直ちに是正を要求して大部分反映される”と言った.   彼はまた “直接的な教科書敍述是正ではないが,韓国関連教育の土台を整える教育課程改訂に参加したことは非常に意味あって重要な事例”と言いながら “アメリカカリフォルニア州の教育課程改訂の時韓国関連内容が含まれるように間接支援したし,日本側観点で使われた子供向け小説 ‘洋子話’を勧奨図書リストで退出するために共同努力及び支援した事例もある”と言った .[デイリーアン = 李虫災記者]
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31345.     韓国人の典型的なコンプレックスだね・・・、要約すれば簡単である、「外国教科書に韓国の記述がないのはけしからぬ」ということだ。自国の記述が世界の教科書にない国は五万とあるだろうが、韓国人の思考だけは特別である。理由も簡単だがね、隣に比較対象として日本があるからだ。w   その昔、「朴正煕 選集」-我々は今何をいかになすべきか-で下記のように言っている。   「わが五千年の歴史は、一言でいって退嬰と粗雑と沈滞の歴史であった。 いつの時代に辺境を超え他を支配したことがあり、どこに海外の文物を広く求めて民族社会の改革を試みたことがあり、統一天下の威勢で以って民族国家の威勢を誇示したことがあり、特有の産業と文化で独自の自主性を発揮したことがあっただろうか。
いつも強大国に押され、盲目的に外来文化に同化したり、原始的な産業のわくからただの一寸も出られなかったし、せいぜい同胞相争のため安らかな日がなかっただけで、姑息、怠惰、安逸、日和見主義に示される小児病的な封建社会の一つの縮図にすぎなかった。(以下省略)」   もともと歴史的文化的に大したものはなかったわけで、それを現代の自慢の「世界経済規模 10位圏の国,ワールドカップと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て,G20を開催した韓国」を持ち出して「さあどうだ」と言ったってそれは通らない。日本人が記述したからだって?・・・、馬鹿馬鹿しい。
  ついでだが「日本海」の歪曲主張の「東海」では、日本は馬鹿馬鹿しくも対応せざるを得なくなってしまった。最後のYoko Kawashima Watkins薯で、彼女が外地からの引き上げ中の朝鮮でのひどい体験談を基にした「So Far from the Bamboo Grove」にも嘘呼ばわりして米国の教育にも圧力をかけたりしている。 すべて日本憎しの感情が原動力と言うわけ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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