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입니다
오늘 아침에 이곳에 도착해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지금 밖으로 나와봤다.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나지 않지만 좋습니다..
pc방이 1시간에 10baht .. 굉장하다
작년은 30baht였는데 조금씩 떨어지더니 거의 원가 수준까지 왔네요.. ^^
여기저기 어슬렁 거리다가 저녁 10시에 manU 경기 대형 모니터로 중계해 준다고 길거리 bar에
보드가 걸려 있어서 오늘 저녁은 EPL 축구 보는 것으로 결정 ^^
숙소도 가격이 싸고 오늘은 여러가지로 조금 남는 장사여서 저녁 식사는 조금 호화롭게
참치 바게트로 포식해 주었다..
속이 울렁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