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조금만 봐도, 예전과는 거의 상반된......
한국은 외국에 대해 그렇게 많은 관심이 있는 나라는 아닙니다. 내부 문제에 대해 더 많은 논의가 있는...
그런데 요즘은 대만의 반한 감정을 비롯해서,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편들기만을 고집하고, 불법 어선 문제까지 겹쳐서...중국인들에 대한 시각이 제가 살고 있는 동안에 있어서는 최저인 듯....
중국 체제의 위험에 대해서는 예전 인조이 시절에도 거론한 바가 있지만, 지금의 한국의 상황을 보면, 조금 위험한 정도...
이번 중국 어선 문제만 해도, 선장이 죽었기 때문에 책임 전가 문제에 있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있음에도, 단지 선원들을 풀어 주었다는 이유 하나로 정부를 압박을 하는....한국은 여론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이 것이 하나로 모여지는 특이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대치 상황은 어느 정도 예견이 되어 있었지만, 이 것에 대한 인식을 하는 시점이 요즘인 듯 하네요...
공산주의라는 것...왕조 시대와 다를 바 없는 쓰레기 사상이 되어 버린 듯...칼 막스가 이 것을 본다면, 허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