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음악 선생님이 중세 종교 음악을 들려 주셨던...."이 것에 대해 평가를 해라..."
학생들은 말을 했던..."장송곡 같아요.."...." 너무 어두워요..." 이에 대해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하셨던..."음악에 대한 느낌이 아니라 음악이 어떤 것이지 평가를 해 봐라..." 이 음악은 같은 음조가 반복이 되고 있는....
어떤 것에 대한 평가를 하는 방식은 어떤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면을 보고 싶은지에 대해 스스로 판단을 하는 것이 평가의 우선적인 전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