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나라 대통령 아닌가?
정책에 대해 비판도 하고, 잘못된 점을 말을 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국민이 뽑은 우리나라 대통령입니다.
이 것을 부인할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그의 정책에 대해 100%지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도 없고....이 것이 기본적으로 한국인이 가진 생각 아닌가요? 어느 정권이 와도 마찬가지인 듯...
이런 것을 빌미로 지역 감정 조장하는 인간이 더 웃기는...
나는 앞으로도 내가 뽑은 대통령이 아니라고 해도 국민이 지지해서 대통령이 되었다면 인정을 할 것입니다. 비판도 물론 할 것이지만...이 것 아닌가? 민주주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