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해경이 공개한 것이라며 중국 언론이 24일 보도한 한국 해경함과 중국 어선의 대치 장면.
중국 어선들이 서로를 밧줄로 결박한 채 한국 경비정의 단속에 대항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이사진은 한국해경이 공개한 것이 아니고 국내 한 중앙 언론사가 취재한 사진이며
"불법조업" 부분은 밝히지 않은 채 마치 중국 어선이 부당하게 피해를 입고 있는 것처럼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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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경이 공개한 것이라며 중국 언론이 24일 보도한 한국 해경함과 중국 어선의 대치 장면.
중국 어선들이 서로를 밧줄로 결박한 채 한국 경비정의 단속에 대항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이사진은 한국해경이 공개한 것이 아니고 국내 한 중앙 언론사가 취재한 사진이며
"불법조업" 부분은 밝히지 않은 채 마치 중국 어선이 부당하게 피해를 입고 있는 것처럼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韓国海警が公開したことと言いながら中国言論が 24日報道した韓国海警することと中国漁船の対置場面.
中国漁船たちがお互いを綱で縛り上げたまま韓国警備艇の取り締まりに対抗している姿で報道した.
しかし理事陣は韓国海警が公開したのではなくて国内一中央言論社が取材した写真で
¥"不法操業¥" 部分は明らかにしないまままるで中国漁船が不当に被害を被っているように
報道して論難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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