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만 가수 티아라 커버논란! "열등한 한국인이..?"
2010-12-2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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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가수 왕채화(王彩樺)의 "보비(保庇)" 뮤직비디오가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왕채화의 "보비"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비" 노래가 티아라의 히트곡 "보핍보핍"과 너무 똑같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실제로 안무는 티아라의 "뽀삐춤"이 아닌 대만 토속춤을 수정한 것으로 바꿨지만 멜로디와 "보비"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는 똑같다. 또 백댄서들의 의상은 티아라의 무대의상과 상당히 흡사함을 알 수 있다. 이에 표절 논란이 제기된 것. 하지만 이 곡은 "보핍보핍"의 번안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보핍보핍"의 리메이크작인 셈.
문제는 대만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대만 네티즌들은 "원곡보다 훨씬 낫다" "한국 "보핍보핍"은 들은 적도 없다. 우리는 "보비"를 들어야 한다" "대만 가수들은 모두 탁월한 재능을 겸비하고 있으니 이런 식의 커버를 할 필요는 없다" "열등한 한국인이 이런 노래를 만들만큼 진화했다니, 경의를 표한다"라는 등 자국 가수를 치켜세우는 한편 한국 전체를 폄하하고 있다.
이들의 반응을 본 한국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 "취향 독특하다" "티아라 지못미(지켜주지못해 미안해)"라는 등 분노를 표하고 있다.
한편 왕채화는 42세의 여배우 겸 가수로 대만인들에게는 "대만의 하마자키 아유미"로 칭송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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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사를 만드는 조선 몽골인 기자와 거기에 반응해 유투브에 기입한 조선 몽골인을 색출해 짓이겨 죽여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