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경우는 어떠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굉장히 힘든 상황이나 일들을 계속해서 고통을 격고 이겨내서
이뤄내려는 경향이 있고,
일본인의 경우는 어떠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히려 타인과 접촉하지 않은 아주 외로움이나 고독속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독창성이나 개성을 중시할수록 더욱 그렇다..)
그리고 한국인은 대체로 집단을 통해서 그런 고통을 이겨내려는 경향이 강하고
일본인은 개인적 면모가 강한데,
개인과 그룹의 차이는,
개인의 경우는 그룹보다 아주 독창적이고 남이 생각지 못한것을 발견해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룹의 경우는 이미 나온 창의성을 개인보다 그것보다 더 좋게 더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창의공학에서도 다뤄지는 부분이다)
아마 이 차이가 한국과 일본의 결과로 나타난걸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