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학했던 외국 친구와 종종 대화를 하는데...
ibanez 를 비롯한 takamine 등의 일본 키타 브랜드를 최상품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물론 fender,gibson 같은 서양의 거대 키타 브랜드가 존재하지만
약간 구식으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takamine 같은 경우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도 mtv 언플러그드에 나와서 연주했던 브랜드이고...나중에 일본에 갔을때 ibanez 어쿠스틱을 하나 사고싶다.
일본인은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