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짜리 동전을 아이들에게 던지고 "거지 조센진"이라고 모욕감을 주었기 때문에
염색한 양아치 야마토인을 마구 때려 주었다
2008년 Kyung Ju에서의 일..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00원짜리 동전을 아이들에게 던지고 "거지 조센진"이라고 모욕감을 주었기 때문에
염색한 양아치 야마토인을 마구 때려 주었다
2008년 Kyung Ju에서의 일..
500ウォンの小銭を子供達に投げて ¥"乞食ゾセンジン¥"と 侮辱感を与えたから
染色したばたや大和人をでたらめに殴ってくれた
2008年 Kyung Juでの仕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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