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까진 혐한이 없었다.
결국 혐한이란,현재 욱일승천하는 한국의 국력에 열등감,시기심에 불과.
비웃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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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까진 혐한이 없었다.
결국 혐한이란,현재 욱일승천하는 한국의 국력에 열등감,시기심에 불과.
비웃지 않을 수가 없다.
80年代までは嫌韓がなかった.
結局嫌韓と言う(のは),現在旭日昇天する韓国の国力に劣等感,癬忌心に不過.
あざ笑わざるを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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