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는 건 결코 인간의 식사 방법이 아니다.
개나 소 같은 동물들이 오로지 생존하기 위해 입 안으로 사료를 밀어 넣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열도 특유의 나 홀로 식사, 고독食은 그래서 세계인으로부터 異常한 열도 內 사회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열도 왜인 특유의 자폐증, 대인기피 사회 정체 현상은 오타쿠와 고독食을 일반화 시키고 있다.
이런 정신병리학적 倭色 문화를 결코 한국인은 흉내 내서는 안 된다.
인간이라면 결코 혼자서 밥을 먹어선 안 된다.
여러 사람과 식탁에 둘러앉아 대화하고 음식을 나누는 행위는 정신적 심리적 안정을 준다.
혼자 식사하는 인간은 사이코패스가 될 확률이 70% 이상이라고 범죄 심리학 통계에도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