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 조직 사회의 식사 모습을 한번 지켜보자..
새로운 음식이 나온다..
가운데 앉은 서열 No.1 倭人 앞에 새로운 음식이 배달된다...
그 서열 No.1 倭人 주위로 밑의 서열의 倭人과
서열 No.1 倭人이 총애하는 倭人이 모여 서열No.1 의 눈치를 보며 새로 나온 음식을 먹는다..
한차례 강간 당한 그 음식은 2류 그룹의 倭人 식탁으로 옮겨진다...
그때가 되어서야 젓가락을 들게되는 하위 서열의 倭人
왠지 본능에 충실한 동물의 세계가 연상된다..
서열이 가장 높은 짐승이 먼저 식사하고 그후로 서열 순서로 식사하게 되는 동물의 세계 w
한국人의 조직사회 식사모습..
서열 No.1 의 한국人은 조직의 회식에서 어떠한가?
실제로 매우 악랄하고 무자비 하더라도
조직의 회식에서는 부하 직원들이 푸짐하게 먹을수 있도록 신경써주는 척 한다..
부하 직원들이 푸짐하게 먹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젓가락을 잡는 서열 no.1 의 한국人...
결론은
倭人 조직 사회 = 동물의 세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