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것은 국제법적으로 아무런 하자(瑕疵)가 없다.
오히려 게시물 제목의 주장을 하는 녀석은 미치광이 취급 받는다.
근대에 이르러 유태인은 팔레스타인의 땅에 멋대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건설했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국제사회 즉, UN은 완전히 묵인하고 있다.
아니, 오히려 UN의 승인下에 이스라엘은 건국되었다.
이 모든것이正義라고 말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즉, 불법점거니까 영유권의 행사에
인정되지 않는다는 논리는 개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