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그것도 국제재판이란 돈과 힘의 논리로 승패가 갈라진다.
정의와 자료로 재판을 승소할 수 없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국제법의 상식이다.
열도는 전범국으로서 국제재판을 받은 경험이 있고, 무엇보다 자본이 한국보다 월등하다.
국제재판소 판결 담당자도 인간이다.
경험이 풍부하고 돈으로 이기려는 열도에게 매수를 당할 가능성이 크다.
결코 독도 소유 정당성과 자료로 이길 수 없는 현실을 왜인은 알기 바란다.
그래서 한국은 절대로 국제재판소에 못 가겠다.
열도의 돈 장난에 한국이 휩쓸릴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