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충성의 조국觀 -
주변에서 조국은 새개(한국, 북한, 曰本)는 안된다고 그런 말도 있고
세개(한국, 북한, 曰本)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그런데 내 생각안에서는 조국은 역시 새개(한국, 북한, 曰本)
그런 생각이니까
- 이충성의 정체성 -
그 안에서 "반쪽바리"라고 들었따고
(아버지에게 말하니까) 아버지가 욕하고
나는 쪽발이인가 한국 사람인가 어디 사람인가
그런 생가부터 국적을 바구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한국인도 쪽발이도 아닌
재일교포라는 인종이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 이충성에게 조국, 조선/한국이 갖는 의미 -
"Lee"라는 이름이 곧 긍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긍지를 버리고 싶지 않아서
- 이충성에게 조국, 曰本이 갖는 의미 -
- (귀화 이유) -
우리로서는 반드시 그가 쪽발이가 되어서 일장기를 달고
열심히 뛰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어요
기회가 왔죠. 한국보다 빨리 왔죠
Q. 그럼 만약에 기회가 한국에서 왔으면
한국 쪽에서 뛰었을 수도 있겠네요? 있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북경 올림픽을 앞에 두고 일본국적을 취득했던 것도, 「대무대에서 득점해,
세계에 재일 한국인의 가능성을 어필하고 싶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