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6일 오전
급박한 지금 한반도 상황에 대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것이 있어요
김정일과 중국과 정상회담이 있는
오늘부터 꼭 기도시작해주세요
유엔과 오바마가 평화를 핑계로
(진정 평화는 오직 예수님으로만 가능)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며 예루살렘을 나누려하는 움직임에
(욜3:2 출1:8)
이스라엘 정부가 반대하여
동예루살렘에 정착촌을 짓는 것을 3월16일 발표했더니
아랍에서 폭동과 미국의 거센 반대가 있었어요
그후 정확히 10일후 천안함이 두동강나는 사건이
한반도에 있었는데
천안함의 이름은 그 의미가 예루살렘과 똑같은 것이지요
(하늘의 평안)
이 천안함 사건을 둘러싸고
한반도에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어요
동시에 몇일전부터 시리아와 이란이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할것을 언론을 통해 위협함으로
이스라엘도 전쟁의 기운이 깃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민족의 이스라엘을 향한 부르심과도
물론 연결된것이지만
예루살렘을 나누려는 동일한 분열의 영이
이땅에서도 역사하고 있을뿐 아니라
그것에 대해 우리가 기도로 막아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외침이세요
어제 꿈에는 제가 김정일과 계속 동행하게 되었어요
김정일은 여권을 들고 심란해하며
여기저기를 왔다갔다하는 중이었는데
갓난 아기를 안고 다녔어요
자기가 곧 죽을것은 알고 있었지만
김정일의 관심사는 그 어린 갓난 아이였어요
심지어는 저에게까지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만약 자기가 이 아이를 맡기다고 한다면 어떻게 키울수있냐고"
그리고 지나다니면서 티비를 확인하며
남한의 여론과 동향을 살피는 것이
만약 남한이 이 아이에게 잘만 해준다면
이 아기를 남한에게도 맡길까하는 갈등하는 것도 같았습니다
꿈의 마지막에는 제가 옆에 붙어있는 참에
복음을 전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고 꿈에서 깨게 되었어요
비록 악인일지라도 자기 아들은 귀한것이 역시 진리인가 봅니다
오늘 중국과 김정일의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꼭 같이 기도해요
중국이 이 상황에서 김정일의 관심사인 자기 후계자
(꿈에 안고다니던 아기)를 이용하여
북한이 중국에 넘어가지 않고 통일을 통해
우리민족에게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또 김정일이 이 상황중에 복음을 듣고
이제라도 회개하도록 기도해주시고
더 나아가 여지껏 미국이 전세계의 슈퍼파워였던 이유가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통로였기 때문인 것을(창12:3) 모르는
오바마가 슬슬 반이스라엘/반성경적으로
미국의 정책을 진행해 감으로 미국의 국력을 잃고 있는 지금.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이스라엘을 향한
또 다른 축복의 통로로 삼으시려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경제와 정치적인 역량을
한국으로 옮기고 있는 기로에 있으십니다
이 변환기에 한국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하나님을 뜻을 알아 그 뜻대로 정책을 펼쳐서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온전히 서길 기도해주시고
특히 최종적인 철저한 민족적 회개와
통일을 위한 실제적 준비를 교화와 나라와 민족이 준비하도록
기도해주십시요
(다니엘9장, 학개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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