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조선은 왕조 몰락기였다.
어느 나라든지 몰락기는 있다.
당시 현실을 한 가정으로 비유해 보겠다.
한 家庭에 家長이 사업 실패로 파산을 했다.
그 집안의 어려운 사정을 이용해서 이웃에 칼을 든 강도가 그 집을 빼앗는 건 누가 뭐라 해도 범죄 행위이다.
집 주인을 협박하고 부인을 죽이고 자식들을 노예처럼 부렸다.
철도 발전소 등 사회 간접 시설로 강도의 행각을 미화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다.
강도는 제 마음대로 강탈하면서 때로 선심을 쓰며 이웃 집 가족 노예 생활 연장을 획책려고 했을 뿐이다.
倭政 이후 인구가 늘어났다고?
설령 늘어났다고 假定하자.
열도 제국주의 노예가 더 늘어난 효과 이외 아무 것도 아니다. 열도에 이익만 줄 뿐이다.
한 집안이 몰락하든지 한 국가가 몰락하든지 그건 그 국가의 사정으로서 자립할 때까지 도와주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이웃의 위기를 이용해서 비열하게 그 집안의 재산과 권리를 강탈하고 도와주었다고 억지를 부리면 이 세상 어떤 사람이 善意로 보겠는가?
더구나 열도는 최초 국가 건립 시기에 한반도로부터 큰 은혜를 입은 민족이다.
역사적 고마움도 모르고 모국과 같은 나라를 침략해서 그 국민을 노예를 삼는 행위는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것과 같은 반인륜적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