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천하여지도 17c - 현재 프랑스 박물관에 소장. 독도를 울릉도의 서쪽에 표시.
분명하게 조선의 영토인 것을 명시함.

2. 중국 전도(1732년) - 독도를 천산도(Cheon san do)로 표시. 당시 중국에서는 독도를 천산도로 읽었음. 그래서 중국 발음으로 Tchiang - chan - tao로 표기.

3. 조선왕국전도(1737) - 프랑스의 왕실 지리학자, 당빌이 제작한 지도.
마찬가지로 중국어 발음을 빌려, 독도를 Tchiang - chan - tao로 표시함.

4. 삼국접양지도(1785) - 지도를 보면 조선은 황색, 일본은 녹색으로 표시했다.
울릉도와 독도를 자세히 보면 황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옆에 이 섬은 조선의 소유이다.라고 명백하게 씌여 있다.
이런 일본의 자료도 독도가 한국령인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5. 일본변계약도(1809) - 일본의 천문관 다케하시 가게야스가 만든 일본 지도. 이 지도를 보면, 지금의 일본이 주장하는 sea of japan이 조선海라고 표기되어 있다. 또한 울릉도와 독도를 원산만에 표기해 놓았다.

6. 조선전도(1846)

7. 조선동해안도(1857)- 러시아에서 제작된 지도로써 러시아 해군 팔라다호의 해군들이 동해안을 아주 자세히 기록한 지도이다.
울릉도와 독도를 표시해 한국령으로 표시해 놓았다.

8. 대일본전도(1877) - 일본의 메이시 시대에 청과 조선, 일본의 전도를 제작하면서 가장 먼저 제작된 지도이다. 이 지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일본 열도만 보일 뿐 독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님을 자신들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9. 시마네현전도(1929) - 일본이 독도를 1905년 시마네현으로 불법 편입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지도에는 일본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독도(Dok do)는 찾을 수 없다.
----------------------------------------------------------------------------
한국에는 이것 외에도 많은 수의 지도들이 발견되고 있음.
일본에서 제작된 古지도에도 독도(Dok do)는 일본령으로 되어 있지 않음.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역사적으로 일본의 조상들은 독도(Dok do)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했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