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오사카 의 어느 백화점에 갔었다..
음식 코너에서 이것 저것 구입하고 있었다..
유난히 친절한 倭 아줌마 점원...
영어도 조금 하고 친절하고... 그래서 그 아줌마가 일하는 코너에서
물건을 하나 구입했다.. 그리고 한국에 놀러오세요~ 라는 기념으로
1000원 짜리 지폐를 한장 드리고 싶었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그 코너의 점장(대장) 아줌마 曰 " 손님에게 사사로운 돈을 받을수 없다 !"
그러자 실망한 그 점원 아줌마 영어로 曰 " 점장님 때문에 너의 돈을 받을수 없다.."
그래서 나는 즉시 그 아줌마에게 내 카메라를 주고
그 점장 아줌마에게 가서 함께 사진 찍는 포즈를 취했다
그 점장 아줌마를 살짝 앉아주며 함께 사진을 찍고.... gu da sai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倭 점장 아줌마가 못이기는 척 그 점원 아줌마에게
이번 한번만 이야! 하고 허락해 주었다..
역시 왜녀는 거칠게 다루어 줘야 말을 듣는다 !
라는 교훈을 매우 잘 배울수 있었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