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경복궁 앞의 조선 총독부 건물만 생각을 할 것이지만,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 규모가 굉장히 컸어요..궁내 전각만 390여칸..
임진 왜란 때 불 타 없어진 것을 흥선 대원군 때, 재건했지만, 일제 시대의 훼손으로 인해 유네스코에 등재할 수가 없는....
같이 임진 왜란 때 불탔고, 재건한 창덕궁은 유네스코에 등록이 되었지만, 경복궁은 훼손 자체가 지금도 너무 심하게 남아 있어, 문화재 가치를 많이 상실해 버린....
일본은 자신의 왕의 지칭 하나에도 난리를 피우면서, 남의 나라 법궁을 아무렇지도 않게 훼손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는가?
미국을 비롯한 그 당시 제국주의 국가들은 모두 자신의 식민지에서 중요한 문화 유산을 훼손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