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KJ에 어느날 왜구들이 갑자기 미친듯이 밀려들어 왔다...
나는 그당시 미친 왜구들과 그왜구들에 대항하는 조선人 때문에 정신 없었다..
이곳은 KJ.................. 그런데 왜????????? 미친 우익 원숭이들이 몰려오는가?????
그리고 오늘.......
정확히 2년의 시간이 흘렀다 !!!!
왜구는 왜????? 반도를 좋아하는가??
그냥 인천 공항에 도착하면서 부터 좋은가???
자!!!!!!!! 그것은 당연하다 ! 나도 倭 공항에 도착하면 기분이 좋다 !
만일 조선人은 언제나 노예 라고 생각하고 싶은 왜구가 있다면
어서 즉시 오세아니아 로 편입해라 !
그렇지 않고 조선人과 협력하고 싶은 왜구가 있다면
어서 나를 설득해 주어라 !!
만일 왜구와 조선이 합친다면??????
어쩌면 미국과 동등해 질수도 있다 !
군사력 and IT.....etc
아무튼 왜구의 속마음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