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LG전자의 특허를 침해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네델란드 당국이 10일간의 수입 정지 조치를 취했다.
소니는 4일, 「LG전자의 주장은 지극히 부당하니, 재판소에 이의 제기등 모든 대응을 한다」
라는 코멘트를 보내, 철저하게 싸울 자세다.
소니에 의하면, 이번 수입 금지 가처분에서 특허 침해가 아직 인정된 것은 아니다.
네델란드는 주요한 물류 거점이지만, 수송 루트를 바꾸면 타국으로 수출은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향후 수입 정지가 장기화되거나 특허 침해가 정식으로 인정되거나 한다면,
소니의 경영에 타격이 될 우려가 있다. 노무라 증권의 애널리스트는
「만일 1개월 정도 출하가 정지되면, 큰 손실을 갖게 된다」라고 지적한다.
소니와 LG는, 복수의 특허 소송 전투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
작년 12월에는 소니가 휴대전화의 특허가 침해되었다고 하여 미국제무역위원회(ITC) 등에 제소했다.
LG도 금년 2월, 블루 레이 디스크와 텔레비젼, PC등으로 특허 침해가 있다고 하며 ITC에 제기하고 있다.
(2011년 3월 4일 22시 12분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atmoney/news/20110304-OYT1T01121.htm
블루레이 기술은 pc,tv,프린터,가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는 저장방식이고
이 블루레이 기술을 대체할만한 기술은 현재로썬 없는
결국 소니는 전세계에서 블루레이 기술을 차용한 모든 분야의 제품을 팔수 없게 되며 그 얘기는 소니는 더 이상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사라진다는 뜻
LG같은 대기업은 승산이 보이지 않으면 시도하지 않는다.
일본 모든 기업에 깊은 애도를 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