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연합뉴스) 정치자금 문제로 물러난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전 외무상의 후임에 이토 히로부미
(伊藤博文) 초대 조선통감의 외고손자를 기용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주요 일간지는 7일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가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51) 외무 부대신(차관)을 외상으로 승격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사진은 2008년 3월15일 촬영한 모습. 2011.3.7 < <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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