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만큼 인정 없는 곳도 드문...
깍쟁이, 새침데기... 굉장히 차가운...
情하면 역시 아래 지역 사람들이...
경상도는 무뚝뚝해 보여도 의리가 있고 전라도는 방정맞게 보여도 끈끈한 情이 느껴지는데...
수도권 사람들은 냉정한...
어떻게 보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리 분별을 잘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조선 시대 부터 화교 왕조의 책봉을 받고 살아서 그런가 아니면 화교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
외지인들이 많이 들어와 살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곳... 아무리 친한 사람과도 언제나 방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