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의 어느 사이트에 이 곳 kj에 있는 분인지, 아니면 눈으로 보다가 발견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kj에서 일본인과 한국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두근 두근" 혹시 내가 쓴 댓글이 있을까? ( 뭐...나야 이 곳에서 활동하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그래도....)
조회수를 보니, 어느 정도 나와 있는 것같고....
그래서..클릭....어떤 내용인지 별로 생각은 나지 않아요..우선 내 댓글이 있을까? 라고 하는 별로 가능성도 없는 것을 체크 하고( 없었던..) 한국인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그냥 내려 갔는데....
뭐...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무관심.....
"이런 대화를 했군요..." 글을 올린 사람을 생각해서인지, 심한 말은 하지 않았지만, 2개 정도의 댓글이 올라 왔나? 괜히 관련도 없는데 창피해져서 그냥 나와 버렸던.....
이 곳 일본인들은 여기 한국인이 오지 않는 이유가 진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괴로울 것이다...라는 식으로 자위를 하지만, 여기 일본인의 논리가 더 알기 쉬운...
적어도 한국인에게 관심을 끌 정도의 매력적인 무엇인가가 결여되어 있는 것은 확실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