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정확히 지진예보 했었다.
혐한들은 그것을 보고 웃고 있었지만 결과는?
대구 지하철 사건 때 불에 탄 한국인을 불고기에 비유하며 폭소하던..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 때 왜놈들은 조롱하며 기뻐하던..
너희들의 그 잔인하고 더러운 민도를 기억하고 있다.
오늘 너희들은 신의 선물을 받았어.
앞으로 더 큰 선물을 받을 것이다.
더많은 왜놈들이 죽고 일본은 지구에서 사라지면 좋은..
주변국에 피해를 주는 못된 민도와 근성을 버리지 못하므로
너등은 죽어도 마땅한...
무너진 콘크리트와 철근 속에서 신음하며 죽어가길 바란다.
타국의 불행과 곤란을 즐거워 하던 너희 왜놈들에 대한 복수다.
오늘은 친구들과 모여 축하파티를 열어야겠다.
너무나 기쁜날이다.
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한 날이다.
온몸이 짜릿하게 떨리며 쾌감이 밀려온다.
내 생전에 이렇게 기쁜날은 없었다.
온 마음을 다해 신께 감사하며 왜놈들에게 축하 메세지를 보낸다.
호르홀 호르홀..... ^^
지금 그 어딘가 무너진 콘크리트 또는 철근속에서 온몸이 찢겨져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혐한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행복하다..^^
너무나도 기쁘지 아니한가?
인류의 기쁨이자 축제다.
열도가 침몰한다...
호르홀 호르홀 호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