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로 불에 탄 한국인을 불고기로 비유해 비웃으며 폭소..
천암함 침몰을 대폭소하며 즐거워 하던..
연평도 포격을 대폭소하며 행복해 하던..
천박하고 저질스런 민도를 자랑하던 너등 왜놈들 지진 겪으니 행복한가?
지진은 신의 선물이자 인과응보다.
타국에 해를 끼치는 너등 왜놈들은 천벌을 받은 것.
너무 시원하고 쾌감 느낀다.
아쉬운 것은 사망자수가 아직 적다.
더 많은 왜놈들이 죽기를 희망한다.
비참하고 처절하게 죽어라.
너등 왜놈들이 한국의 자연재해를 기뻐하며
비웃던 것에 대한 복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