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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4차원의 세계다.
2008년 나의 조카가 내 눈 앞에 나타났었다.( 이 날짜를 기록해 두었던...)
내가 7시경 아침 잠에서 깨어 내 사무실의 천장을 보니 10여살 때 미국에서 풀장에 빠져서 이세상을 떠났던.. 나의 조카 애..
닭 머리 모습으로 나타나서 자고 있는 나를 물끄러미 보고 있다..
나에게 앞으로 올 나의 화를 알려 주기 위해서 4차원 세계에서 나를 만나려 온것이였다.
내가 여기를 보자...비로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닭이 모이를 쪼아대는 모션을 장장 5여분간 하더라..
나는 한 2분을 보자.. 나의 눈을 쪼아대겠다는 것인가?..하여 내 두 눈을 꼭 감았다..
다시 눈을 실큼 뜨고 보니..아직도 쪼아대는 모션이더라..
그래서 나는 또 두눈을 감은. (나는 이때까지도 이 닭모습이 내 조카 애 인줄은 몰랐던)
이 이후인 몇년이 지나.. 2009년 이 애의 엄마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다.
이 애 엄마가 하는 말. 꿈에서 막내가 이런 말을 하더란다... "방금 삼촌 집에 갔다 왔어" "삼촌이 불쌍해.."
이 2008년 1월 이후 나는 눈에 사고를 당했다. 이제는 완전히 치료 완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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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때 관동대지진 때는 진도 7.5도 정도에서 조선인들 6661명을 일본의 민간인들이 죽창으로 찔러 죽였였다. 일본의 오랜 역사에서 지진은 다바렁 임을 잘 알면서도 일제시대를 맞아 한국인 살육 해보고 싶은 일본인들의 야만 본능를 실현 한 것이다.
2011년 3.11일 오늘 금요일 낮의 진도는 8.8 이였다고 한다.
점점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
그럼 [이 다음..?] [이 다음..?] [이 다음..?] [이 다음..?] [이 다음..?] [이 다음..?] [이 다음..?] 은??
진도 12까지도 올수 있다는 것. 12정도에 오면? 일본은 초토화 된다는 사실.
일본 땅은 일본의 선조들의 저주 인 것이다. 아시아에 대한 죄값으로서.....
--------------일본 현지의 지진 경험담 에서.-----------------------------
공터로 가니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이 지역에 30~40년을 산 주민들조차 이 지역에 이런 지진은 처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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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한국의 땅은? ````화강암의 단단한 땅```이기에 한국에게 있어 지진은 앞으로도 안온 다는 사실!
- 일본의 땅은? 바다에 모래가 쌓이고,이게 지각 변동으로 땅 위로 솓아 난다. 즉 이건 무엇을 말하는가? 지구에서 가장 늦게 생겨난 땅이라는 의미다. (모래 현상은 오랜 세월 결과로 인한 바다에서 솓아 오른 가장 나중의 현상이므로) 즉 그래서 모래의 지질이기에 지진이 나면? 팥죽이 끓듯이 요동을 쉽게 치는 것이다.
한국의 땅은 우리 선조님의 축복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된 땅으로 추정이 된다(나의 생각인). 이 증거?(한국의 산은 거의가 노년기의 산이다. 빗물에 흙 성분이 다 깍여 나가고 가장 단단한 화강암의 바위만 남은 산 인.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었다. (1. 공룡의 서식처거 아시아에서 한국이 제일인 땅인/ 2.한국의 지질은 고생대 지질인)
우리나라 땅은 화강암 지대이기에 쉽게 요동 치지 않습니다. 위의 내 글 참조 바람. 팥죽논. 다만 한국도 아파트 경우는 내진설계 필요하지요. 다행이 90년대 일본 지진을 보고서 내진설계해야 시공권을 주는 제도가 정착이 되지요. 그래서 그리 염려할 필요는 없을. 한반도 인근인 일본이 지진이 심하다고 해서 한반도가 떨 필요는 없지요. 위에서 말한 일본의 지진 유발의 원인은 지표가 모래라 팥죽처럼 잘 요동을 친다는게 한반도 지대와는 다른 종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