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30분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구조대 5명과 구조견(犬) 2마리가 입국했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일단 구조에 가장 요긴한 구조견 등 1진이 도착한 것이며 일본 정부와 협의해 구조대 규모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사관측은 또 “많은 나라들이 구조대를 보내겠다고 했지만, 실제 일본에 도착한 구조대는 한국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소방방재청은 일본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출동할 수 있도록 구조대원 76명과 의료진 30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조대를 파견하는 것에도 온통 불만 투성이로 말하고 있는 쪽발이 부락민들은 죽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