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5억엔(약 70억원)에 이르는 기부금을 쾌척하기로 했다. 이는 일본 대지진에 기부금을 낸 국내 기업 중 최고 수준이다.
엔씨소프트의 일본 법인인 엔씨재팬은 17일 공지문을 통해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으로 지진이 발생한 3월 11일부터 한 달 동안 당사의 수익으로 예상되는 5억엔을 의연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대단하다 7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