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日에 70억원 지원
엔씨소프트는 동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일본법인 "엔씨재팬"의 한달 매출에 달하는 5억엔(약 70억원)을 전액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엔씨재팬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진에 피해에 직접적인 지원과 피해 지역의 복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진 발생일인 이달 11일부터 1개월 간의 매출로 예상되는 5억엔(약70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5&aid=000241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