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인원이 한국으로 피난와서
한국 입국 80%의 일본인을 검사하지 못했다 !
이것은 정말로 큰일이다.....
인천공항 日 입국자 80%, 방사능 검사 안하고 ‘통과’
기사입력2011-03-18 14:09기사수정 2011-03-18 14:09

인천국제공항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한 인원은 1만 1천 372명, 그 중 방사능 검사를 받은 인원은 2천 115명이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집계 수치) 전체의 18.5%로 5명 중 4명 이상이 검사를 받지 않은 것이다.
특히 17일엔 후쿠시마 인근에서 온 승객 3명에게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공항에 이어 김해공항에도 입국자들의 방사성 오염 여부를 체크하기 위한 방사능 검사기가 설치 됐지만 그 ‘실효성’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