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쿄 방사능 평소 20배 "언론 못믿겠다"

조회수 : 144
KO 255 ATOMIC 2,811,753

도쿄 방사능 평소 20배 "언론 못믿겠다"
 
자택 방사선량 측정, 실시간 업데이트 사이트에 네티즌 폭주
 
이연승 기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상황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변화하는 한편, 한 일반인이 자택에서 방사선량을 측정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사이트에 사람들이 폭주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미국 Black Cat Systems사의 PC 접속용 가이거 카운터로 1분마다 방전회수를 카운터해 그래프로 표시하고 있다. 카운터치는 CPM으로 표시되며 100CPM이 시간당 1마이크로시벨트를 나타낸다.
 
홈페이지 관리인이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곳은 도쿄도 히노(日野)시로 작년 기준 평균 15CPM(0.15 마이크로시벨트/h)의 방사선량이 검출되는 곳이다. 그래프에 따르면 금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방사선량은 급격히 상승해 12시 평소 4배 이상인 80CPM(0.8 마이크로시벨트/h)을 가리켰다.
 
일본 인터넷 상에는 사이트를 열어본 사람들을 중심으로 "도쿄에서 이미 평상시 몇 배를 뛰어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됐는데도 언론을 통해서는 아무런 정보를 얻을 수 없다"는 불안감이 증폭됐다. 또 "일반인이 발신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니, 도쿄 전력은 사실을 숨기지 말고 공개하라"고 지적하는 모습도 보였다.
 
 
▲ 도쿄 히노시에서 방사선 방출량이 평소와 비교해 4배 이상 치솟았다 (개인 홈페이지) 
 

 
도쿄도는 이미 검출되는 방사능량이 줄어들기 시작한 오후 1시에 들어서야 "도쿄에서도 평상시의 20배에 달하는 방사선량이 검출됐지만 건강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발표한 사실이 요미우리신문 등 각 언론사 보도를 통해 보도됐다.
 
그러나 이미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서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의 발표" "방사능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국민에게 알려야되는게 아닌가" "도쿄는 아무 문제 없다더니 평소 20배라니...건강에 영향이 없다지만 찝찝하다" 등 늦은 대응을 질책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민 사회에서도 불안감은 증폭되고 있다. 한국에 본사를 둔 도쿄 내 IT 회사에 근무하는 한 회사원은 전화통화에 "한국에서 방사능 노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도쿄 지사 업무를 철수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며 "티켓 값이 비싸지만 회사에서 마련해줘 이틀 후 출국할 예정이다"며 출국 의사를 밝혔다.

한편 많은 회원수를 보유한 일본 유학생 커뮤니티 "동유모"에는 현재 "도쿄를 벗어나고싶다" "암을 유발하는 세슘, 요오드마저 도쿄에서 검출됐다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등 대처 방법을 알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게시물이 많이 눈에 띄고 있다.
 
도쿄는 현재 겉으로 보기에는 평온해 보이지만, 대형 슈퍼를 중심으로 생필품 등이 바닥을 드러내는 등 사재기가 늘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증명한다. 방사능 검출량은 다시 진정되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상황이 급변할지 알 수 없어 도쿄는 현재 "폭풍전야"를 방불케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도쿄 방사능 방출량을 게시하는 개인 홈페이지 [링크] )


 
기사입력: 2011/03/15 [16:30]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9167&section=sc1&section2=뉴스포토

 

번역문보기

東京放射能普段 20倍言論信じる事ができない

東京放射能普段 20倍言論信じる事ができない
 
自宅放射善良測定, リアルタイムアップデートサイトにネチズン暴酒
 
李連勝記者  
 
 
Hukushima第1原子力発展所の状況が一寸先を眺めることができない位に急激に変化する一方, 一一般人が自宅で放射善良を測定してリアルタイムにアップデートするサイトに人々が爆走している.
 
ホームページではアメリカ Black Cat Systems社の PC 接続用ガイガーカウンターで 1分ごとに放電回収をカウンターしてグラフで表示している. カウントチは CPMに表示されて 100CPMが時間当り 1マイクロージーベルトを現わす.
 
ホームページ管理人が放射善良を測定する所は東京都Hino(日野)時で去年基準平均 15CPM(0.15 マイクロージーベルト/h)の放射善良が検出される所だ. グラフによれば今日午前 9時を基点で放射善良は急激に上昇して 12時普段 4倍以上の 80CPM(0.8 マイクロージーベルト/h)を示した.
 
日本インターネット上にはサイトを開けてみた人々を中心に 東京でもう普段何倍を飛び越える放射善良が検出されたのに言論を通じて何らの情報を得ることができないは不安感が増幅された. また 一般人が発信する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情報を得ることができるなんて, 東京全力は事実を隠さずに公開しなさいと指摘する姿も見えた.
 
 
▲ 東京Hinoの時で放射線放出量が普段と比べて 4倍以上聳えた (個人ホームページ) 
 

 
東京都はもう検出される放射能量が減り始めた午後 1時に立ち入ると東京でも日ごろの 20倍に達する放射善良が検出されたが健康には影響を及ぼさないと発表した事実が読売新聞など各言論社報道を通じて報道された.
 
しかしもうコミュニティサイト等地ではソイルゴ牛小屋まゆ気息の発表放射能量が増え始める瞬間から国民に知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がではないか 東京はどんな問題オブダというが普段 20倍だなんて...健康に影響がないといえども気まずい など遅れた対応を責めつける声が高くなっている.
 
僑民社会でも不安感は増幅されている. 韓国に本社を置いた東京内 IT 会社に勤める一会社員は電話通話に韓国で放射能露出危険が高くなっている東京知事業務を撤収しなさいという指示が下ろされたとチケット値段が高いが会社で用意してくれ二日後出国する予定だと出国意思を明らかにした.

一方多い会員数を保有した日本留学生コミュニティ ¥"同乳母¥"には現在東京を脱したい癌を誘発するセシウム, ヨード・ヨジウモさえ東京で検出されたと言うのに一体どうすれば良いかなど対処方法が分からなくて足をばたばた踏みならす掲示物がたくさん目立っている.
 
東京は現在表で見るには平穏に見えるが, 大型スーパーを中心に生活必需品などが底を現わすなど買い留めるのが増えて市民たちの不安感を証明する. 放射能検出量はまた鎮まっているがいつ, どんなに状況が急変するか分かることができなくて東京は現在 ¥"暴風前夜¥"を彷彿させている.
 
(リアルタイムで東京放射能放出量を掲示する個人ホームページ [リンク] )


 
記事入力: 2011/03/15 [16:30]  最終編集: c。 第イッピーニュース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9167&section=sc1&section2=ニュースフォト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6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6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8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8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