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것은 두 가지...하나는 울고 있을 때, 같은 마음으로 같이 우는거다...
"괜찮아 질거야..." "곧 있으면 해결이 되겠지.." "냉정하게 생각을 해 봐.." 이따위 말들은 웃기는 것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입 바른 소리..."누가 모르냐?" 응? "차라리 입 다물고 조용히 있어."
또 하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 그래? 지금 너가 힘이 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것에 대해 상대방이 부담이 되지 않게 조용히 주는 것....
그러니까, 한국인이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것을 아는 것은 위의 두 가지 뿐이야..같이 울어 주는 것과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
그 외에는 가식이고 위선이고, 착한 척한다고 생각할 뿐....그러니까, 일본인들이 마음만 받으면 된다라는 것은 한국들에 있어서는 "괜찮은 상황인가?" " 배부른 소리 하네." 이런 식으로 들릴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