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지역과 관련 없는 안전한 곳에 숨어
아까운 전기를 축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곤란한 상황을 절호의 기회로 잡아
밤과 낮 가리지 않고,
추태를 부리며 이기심을 만족시키는 혐한人.
혐한人은 어떤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한 가짜 애국자.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자포자기 인생.
인생의 유일한 즐거움은 자신의 몸을 태워 얻는 쾌락..
자기학대의 총아, 불나방 혐한人
자국민에게도 경원시 되는,
일본 사회의 이단적 존재, 잉여인간의 표상
혐한人.